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3.02.10 14:55
  • 댓글 1
기사 댓글 1
  • 보적행 2023-02-10 17:11:27

    어린이불교학교 인연으로 만나뵌지 수십년 그때부터 받은 염주가 셀수없어 나눔을 하기까지
    그때도 십년뒤에도 또 십년 십년 하고도 몇년을 뵈면서 항상 어르신이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나눔을 하시던 그모습은 어릴적 내 할아버지의 모습 동네에서 칭송과 존경하는 어르신이 되어 동네 애소사를 관장하시던 그런 어르신이셨던 큰스님
    스님 편안히 가시옵소서.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