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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동문들, 장학금 지원 위해 매장 열어

동국대 식품생명공학과 동문 출자기업인 주식회사 동식원이 지난달 31일 서울 인사동 예하도예에 샵인샵을 개원했습니다.

지난해 6월 설립한 동식원은 동국대 식품공학과 동문과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동문들이 만든 제품을 유통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기능성 화장품과 홍삼, 식물성 단백질 쉐이크, 고추장 등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동식원 이황 대표는 “동문기업의 성장과 재학생 장학금 지원을 목표로 한다”며 “정년퇴임한 동문들이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고 노후를 준비할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샵인샵 개원 배경을 밝혔습니다.

동국대 72학번인 이황 대표는 대불련 자문위원이며, 매년 동국대 식품공학과에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윤호섭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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