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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53선지식 천일 화엄대법회 회향

금정총림 범어사가 53선지식 천일 화엄대법회를 원만 회향했습니다.

범어사는 지난 26일 경내 보제루에서 주지 경선스님 등이 동참한 가운데, 방장 지유 대종사의 회향 법문으로 제2차 53선지식 천일화엄대법회를 회향했습니다.

2016년 11월 시작된 천일화엄대법회는 매월 음력 초하루 선지식의 화엄법석과 화엄신중 천일기도를 이어갔지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됐다가 올해 초 재개했습니다.

지유 대종사는 "화엄경은 부처님의 빛나는 장엄을 표현한 경전"이라며 "밝은 광명의 마음을 밝히는 데 꼭 필요한 가르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범어사는 음력 5월 초하루 제3차 53선지식 천일화엄대법회를 입재할 예정입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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