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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재가불자 3000인 '윤석열 지지 선언'

부산지역 재가불자 3천인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부산 재가불자 3천인은 지난 23일 부산시의회 기자 회견실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국립공원 내 전통 사찰의 노력과 기여도를 인정하고 나아가 민족 문화유산을 보호하며 가치를 선양하는 공약 발표를 통해 한국불교의 발전을 이뤄낼 윤석열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지지선언 기자회견에서는 이준엽 국민의힘 부산선대위 불교특위 위원장, 권혁란 부산불교교육대학 부학장, 조금세 학교바로세우기 전국연합회장 등이 부산 재가불자 3천명을 대표해 지지선언문을 공동낭독하고 윤석열 대통령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직능총괄본부 불교지원본부 부울경 대외협력 이준엽 위원장은 “여당의 국회의원이 법률로 정한 문화재 관람료를 희화화하고 왜곡해 불교를 폄하하는데도 여당과 여당의 대통령 후보는 불교계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들은 한국불교의 발전을 위해 윤석열 후보를 강력히 지지선언 한다고 밝히며 “윤석열 대통령” 구호 삼창을 다함께 연호하며 기자회견을 마쳤습니다.

오용만 기자  ohcel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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