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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스님 "십선 행할 때 미륵부처님 오신다"

〔앵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동안거 해제일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열린 조계사 법회에서 십선법과 이웃을 위한 삶, 보살행을 강조했습니다. 원행스님은 십선법을 행할 때 미륵부처님이 오신다며 작은 것이라도 남을 위해 살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법문했습니다. 이은아 기자가 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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