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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동지법회..밀운 대종사 "남 미워하지 않는 게 삼재풀이"

[앵커]  어제는 절기상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짓날이었는데요. 조계사는 동지팥죽으로 온정을 나누고 새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동짓날 조계사 풍경을 이석호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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