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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불사, 초하루 법회서 감로탱화 점안

조계종 제6교구 말사인 천안 성불사가 위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맞는 첫 초하루 법회에서 감로탱화를 점안했습니다.

성불사는 어제 조계종 제6교구본사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을 증명법사로 감로탱화 회향 점안의식과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주지 법두스님은 “성불사 주지 소임을 맡은 후 발원했던 감로탱화 불사가 오늘 원만회향하게 됐다”며 “불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과 감로탱화를 직접 그리신 마곡사 마지막 금어 병진스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은 “신심을 다지기 위해 조성한 감로탱화의 의미를 잘 되새기고, 불자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법문했습니다.         


대전지사 이경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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