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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회의원 40명, 수불스님 등 금품 살포 혐의로 고발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40명이 총무원장 후보 수불스님을 금품 살포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호법부에 고발했습니다.

중앙종회의원 성화스님은 오늘(11일) 수불스님과 광주 모사찰 금품 살포 스님, 경북지역 금품 살포 스님을 피고발인으로 중앙선관위와 호법부에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고발장에서 "수불스님은 제35대 총무원장에 당선될 목적으로 광주 모사찰 금품 살포 스님과 경북지역 금품 살포 스님과 공모해, 광주 지역 모 사찰 주지와 경북지역 사찰에 거액의 금품을 살포했다"며 "선거법 제90조를 명백히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성화스님 등은 "이러한 행위는 금권선거를 억지하려는 종단의 노력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호계원에 피고발인에 대한 징계심판을 청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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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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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국 2017-10-12 11:21:10

    진흙탕에서 청명한 연꽃을 꽃피우시기를...   삭제

    • 대법원친자소송 2017-10-11 16:56:22

      설정스님 딸 전0경과의 친자확인소송건
      사건번호: 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 99드단 3397
      기본내용
      원고 : 전0경. 피고 : 전0수
      재판부: 가사1단독 ()
      접수일:1999.11.17. 종국결과:2000.04.24소취하
      병합구분:없음
      상소일. 상소각하일
      보존여부: 기록보존됨
      송달료, 보관금 종결에 따른 잔액조회
      판결도달일: 2000.04.22. 확정일:2000.04.22   삭제

      • 총무원장 선거인단 스님분들께 2017-10-11 14:39:44

        최근 300만 불자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절에다니는 신도분들의
        90%이상은 나이드신 보살님입니다

        이렇게 10년만 지나도 신도수는
        노보살님들은 건강문제로
        그외 신도들은 절에대한 가치부족으로 절반
        이상 아니 그이상 줄게되어있습니다

        과연 그때가되면 줄어든 신도수로
        절의 재정은 심각하게 영향을받게됩니다
        그러면 스님들의 노후가 어떻게되겠습니까?

        이번 선거야말로 중차대한 기로에 서있는
        불교중흥의 시발점이 되어야합니다

        보다 젊은세대가 불교의 정신적가치에
        눈을 뜰수있도록

        포교의 선장들이 나설수있도록
        길을 열어 주셔야합니다   삭제

        • 도대체인물이그렇게없나 2017-10-11 14:39:39

          눈은 마음의 거울이다.
          저 눈빛을 가진 자의 마음은 어떨것이라 짐작하는가!
          고발장 들고 여기저기 너무 많이 나선다.
          이미지도 전략이다.
          저 스님(오른쪽) 마스크는 대중에게 비호감일뿐...ㅠㅠ
          혜민스님이 대중에게 공감을 받는건
          삼박자가 맞아서라고 생각한다.
          저 스님은 설정스님 이미지와 안 어울린다.
          참모들 이미지도 중요하다.
          매스컴은 무섭다. 이미지 좀 챙겨라.
          설정스님의 자비한 이미지에 걸맞는 스님이 그렇게 없나?   삭제

          • 조계종 종자 2017-10-11 14:15:20

            조계종의 종지

            하나. 고소고발을 목마른 자가 물 찾듯이
            하나. 처자식 숨기기를 닭이 알 품 듯이
            하나. 불법 선거개입은 성성하게
            하나. 날마다 사기치는 날
            하나. 협박은 덕산의 방과 임제의 할과 같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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