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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행사기획 발판 마련

조계종 사업부는 30일 종단 소유의 ㈜도반HC를 통해 ㈜스태프미래를 자회사로 인수하고 행사기획 대행 부서를 신설했습니다.

스태프미래는 지난 20년간 연등축제를 비롯해 봉축행사와 산사음악회 등 불교계 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사업부장 각운스님은 “사찰에서 행사를 계획할 때 자문이나 정보를 얻을 종단 차원의 기관이 있으면 좋겠다는 요구가 많았다며 이번 조인식은 불교계 문화콘텐츠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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