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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P 대표회장에 유교 최종수 성균관장 선출

KCRP는 지난 12일 유교 성균관 회의실에서 2024년도 임시총회를 열어 지난달 28일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추대된 최종수 성균관장을 제15대 대표회장에 인준했으며 임기는 2년입니다.  
 
최종수 KCRP 대표회장은 “종교간 협력 활동을 통해 더욱 화합하는 종교인과 종교의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RP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전쟁이 하루 빨리 종식되고, 한반도를 포함한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는 분쟁이 사라지기를 기원하는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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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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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진한 2024-03-13 22:21:56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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