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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연종 종정 조연 대종사 원적‥영결식, 오는 9일 낮 12시

대한불교법연종 종정 조연 대종사가 지난 5일, 법납 32년, 세납 78세로 원적에 들었습니다.

대한불교법연종 종정 조연 대종사는 평소  생활 속 불교 교리실천을 통해 절망과 고통으로 얼룩진 삶에서 벗어나 평안한 삶을 되찾을 수 있는 시대에 맞는 ‘현대적 불교’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나와 남이 함께 성불해야 그것이 바로 행복이다.”고 강조했습니다.

1946년 경북 상주에서 출생한 조연 대종사는 17세부터 깨달음을 위한 수행‧정진을 하다 46세에 출가해 1992년 대한불교법연종을 창종했으며 ‘대한불교신문 이사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사단법인 법연원 회주’, ‘일본 교토대 석좌교수’, ‘부산시 불교승가연합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분향은 오는 7일까지는 법연종 부산 본원인 연정사에서 8일에는 황매산 법연사에서 할 수 있으며 영결식은 오는 9일 낮 12시 황매산 법연사에서 엄수 될 예정입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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