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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의원 6선 도전 “지역·불교 현안 해결에 최선”

〔앵커〕 2004년 17대를 시작으로 21대까지 내리 5선에 성공하며 대구 지역은 물론 불교계 현안 해결에 앞장서온 국민의힘 주호영 국회의원이 22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20대, 21대 국회 신행조직 정각회 회장으로 정부와 불교 간 가교 역할을 도맡아온 불교통 주호영 의원이 선거사무소를 열고 선거일정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국가와 지역은 물론 불교 발전에도 헌신해온 주 의원의 출마 선언에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한 지역 교구본사 주지스님들도 격려와 기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기자입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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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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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암 2024-02-20 08:44:30

    주호영불자! 벌써 5선이다. 욕심이 지나치지 않는가? 3독중 탐 욕심을 가장 경계해야 하거늘 아직도 버리지 못하디니! 불자라는자가 역대 대통중 가장 무능한 이명박을 대통령 만든 그대가 아닌가. 얼마든지 당신을 능가할 젊이들이 많다. 이젠 내려오라.대구의 80노불자로서 충고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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