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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5~6일 '지구기후학교 시민강좌' 진행

나누며하나되기가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환경실천 분위기 조성과 환경인식 함양을 위해 기후학교 시민강좌를 개설합니다.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동안 불교여성개발원 지혜실에서 지구기후학교 시민강좌를 서울시 후원사업으로 진행합니다.

이번 강좌는 기후위기의 실체가 무엇인지, 강의와 워크샵을 통해 고민과 극복방안을 모색하면서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총 6강좌로 진행됩니다 

강좌내용은 △김은제 (학부모시민행동 365 운영단장) ‘기후위기의 실태와 실천방안 ’ △ 이미진 (둥근마음심리상담센터장) ‘기후위기와 생태슬픔, 재연결 작업’  △ 권범철 (서울시립대 강사) ‘기후위기와 커먼즈’ △ 김영준 (변호사, 딥에콜로지역자) ‘기후위기 원인, 실태, 전망 ’ △ 한영섭 (칼 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이사장)  ‘기후위기와 사회적 경제’ △ 김유리 (지역과 생태를 좋아하는 우리같은 사람을 찾아요 저자) ‘기후위기와 생활양식의 변화’  등으로 구성돼 심도 깊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지구기후학교 시민강좌 서울시 후원으로 진행되며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현장강의 20명과 온라인 80명을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 영상은 유튜브(https://youtu.be/OQxvt5DOiHY)를 통해 실시간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사)나누며하나되기는 2020년, 2021년  지구기후위기 STOP -1.5 C세미나와 지구기후학교 시민강좌를 통해 우리 사회의 지구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과 대안을 제시한바 있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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