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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스님 “35년 전 세운 서원 이뤄 감격”

〔앵커〕 세계 순례자들의 수행도량이자 한국불교 세계화의 교두보가 될 인도 부다가야 최초의 한국사찰 분황사 대웅보전이 2년여 불사를 마무리하고 신행공간으로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분황사 불사가 결실을 맺으며 36대 집행부 핵심불사인 백만원력 결집불사도 큰 방점을 찍었습니다. 이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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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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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불자 2022-05-23 23:27:33

    옳지 못한 댓글은 관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 깨불자 2022-05-23 23:24:51

      나무석가모니불   삭제

      • 권일상 2022-05-23 12:01:19

        ♥천리(天理)의 自由民主主義로 世上을 선도(先導)하는-, 천혜(天惠)의 우방(友邦)
        美合衆國(미합중국) 大統領 방한(訪韓) 眞心으로 感謝하며-,
        5年間, 망조(亡兆) 不正選擧로 얼룩진 大韓民國에 소망(所望)의 빛을 밝혀 주셨습니다.
        죄성(罪性)으로 윤회(輪回)하는 불쌍한 左빨 國民께-, 格言 말씀-,
        지혜(智慧)로운 자와 同行하면 智慧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害)를 받느니라.
        무릇 슬기로운 자(者)는 知性으로 行하거니와 미련한 자는 自己의 미련함만을 나타내느니라.
        Make Korea Great Again♥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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