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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장갑차 희생 효순ㆍ미선 극락왕생 발원

〔앵커〕 19년 전 경기도 양주시에서 발생한 미군 장갑차 중학생 압사사건, 다들 기억하실 텐데요.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가 억울하게 희생된 효순, 미선 학생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천도재를 봉행했습니다. 이효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효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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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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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 2021-06-21 19:34:20

    극락왕생 진심으로 발원합니다.

    근데 19년전에는 했나요? 매년하지그랬어요. 조계종에서, 이시기에 이제와서 또 이런거 한다고 보도는 왜 하나요 ? 이러니 한마디씩하고 의심이 가지. ㅉㅉㅉ 에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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