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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으면 7월부터 종교활동 인원제한 배제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의 경우, 정규 종교활동 인원제한 조치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7월부터 백신 1차 접종자는 공원이나 등산로 등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며, 실외 다중이용시설이나 정규 종교활동 시 인원제한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현재 사찰에서 대면 종교활동 가능 인원은 수도권의 경우 좌석 수의 20%, 비수도권의 경우 30%입니다.

6월 1일부터 1차 백신을 맞은 사람은 현재 8명인 직계가족 모임 인원 제한의 적용을 받지 않으며, 복지관 모임 활동 제악도 줄어듭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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