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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음사, 제1회 비니법석 평등법회 봉행
  • 부산지사 제봉득 기자
  • 승인 2017.09.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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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 부산분원 관음사가 제1회 ‘비니법석평등법회’를 열었습니다.

부산 관음사는 어제 회주 지현스님, 반송 원오사 주지 정관스님, 영도 대원사 주지 담화림 스님 등 사부대중 2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제1회 비니법석평등법회를 봉행했습니다.

계율에 대한 이해와 저변확대를 위해 열리는 비니법석평등법회는 11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2시와 7시 두 차례 진행되며 전 송광사 율원장 도일스님을 시작으로 송광사 율원장 대경스님 등 7명의 율사가 등단해 계율에 대한 이해 및 보편성을 알립니다.

지현스님은 “계율은 보편적이지 결코 특별한 것이 아니.”라며 “이 순간부터라도 계율을 향한 진실한 믿음으로 행복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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