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마하의료회, 미얀마서 의료봉사

불자 의료인으로 구성된 마하의료회가 미얀마에서 의료봉사를 펼치며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했습니다.

마하의료회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은 이달 8일부터 16일까지 미얀마 아웅반을 비롯해 양곤, 바간, 헤호 지역 스님과 주민에게 무료 진료를 진행하고 약품을 후원했으며 학생들에게는 학용품을 전달했습니다.

마하의료회는 “병든 이들을 보살피는 것은 부처님에게 공양하는 것과 같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미얀마 주민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창립한 마하의료회는 의사와 약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돼 10년 동안 국내외 소외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 인술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