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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사찰 초하루 법회로 신행의지 다져

10월 첫날인 1일 울산 백양사는 ‘법요집을 봉정하고 황룡사는 다라니 천일기도를 입재하는 등 초하루를 기해 울산지역 사찰이 다양한 법회로 신도들의 신행을 독려했습니다.

울산 백양사는 1일 주지 명본스님 등 사부대중 2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초하루 법회를 열고 신심증장과 체계적인 기도를 위해 법요집 3,000권을 마련해 봉정했습니다.

백양사는 신도들의 신행을 독려하기 위해 각종 의례와 경전, 수행 지침서 등을 담아 법요집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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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황룡사도 초하루를 맞아 주지 황산스님과 신도 등 사부대중 1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다라니 천일기도 입재식을 봉행하고 다라니십만회 결성식’으로 신행의지를 다졌습니다.

황룡사는 매일 다라니를 100독 천일 정진으로 신도들의 신심을 고양시키고 지역 불교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부산지사 오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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