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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정사 용성조사 76주기 다례

3.1운동 민족대표이자 근대 한국불교의 큰 스승 용성조사 열반 76주기 다례재가 탄생지 장수 죽림정사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용성스님과 역대조사 다례재에는 주지 법륜스님과 정토회원이 참석해 유훈을 기렸습니다.

참석 사부대중은 용성스님이 직접 가사를 붙인 온겨례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스님의 애국정신과 대각사상을 되새겼습니다.

법륜스님은 한국불교의 지성화, 대중화, 생활화를 강조했던 용성스님의 유지를 받들어 쉽고 바른 불교를 접할 수 있도록 대중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용성스님은 1864년 장수에서 태어나 남원 덕밀암으로 출가해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통도사에서 비구계를 수지하고 1940년 서울 대각선원에서 세수 77세 법납 61년으로 원적에 들었습니다.

보도=전북지사 조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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