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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 시상식 ’대한민국 발명왕들의 축제’

〔앵커〕

대한민국 발명가들의 축제 제12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올해는 역대 수상자들 가운데 최고 발명가를 뽑아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왕상도 시상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성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1세기 미래산업의 주역이 될 창의적인 발명가를 발굴하고 대한민국 발명진흥의 주역을 육성하기 위해 2012년 시작해 올해로 12년째 여는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

재단법인 행복세상이 주최하고 주식회사 그래미가 주관하는 제12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7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남종현발명문화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기술혁신에 우수한 공적이 있는 발명가 기업 100여 업체가 참가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역대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수상 이후의 성장, 국가기여도, 발명기여도, 사회봉사 등을 심사해 제1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왕상도 별도로 시상했습니다.

남종현/재단법인 행복세상 이사장
(대한민국에 발명가가 100만 명이 넘습니다. 발명가들에게 용기와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대평 발명 문화대상을 만들어서 그 상을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대한민국에서 자랑스러운 발명가로 남게 하기 위해서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왕상을 제정해서 금년에 제1회 수상자를 선정하게 됐습니다.)  

시상식에서 37명에게 총상금 2억 6천 9백만 원이 수여됐으며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왕상, 대상, 문화상, 평화상으로 나눠졌습니다.

남종현 회장은 화상이나 아토피로 투병하는 어린이를 위해 무료 치료센터를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명수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세계를 넘어 우주 속으로 뛰어드는 경쟁시대에 발명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시상식 의의를 강조했습니다.

이명수/국회의원(국민의 힘)
(이 상도 국내의 상이 아니라 앞으로 국제적인 요즘 노벨상 수상자 많이 발표하는데 그 이상으로 큰 영광과 큰 희망과 새롭게 역사를 바꾸는 그런 상징적인 대상으로 발전하길 바라고..)  

제1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왕상 수상자는 8회 수상자였던 ‘화인코리아 코퍼레이션’ 박성희 대표와 7회 수상자였던 ‘금강정밀산업사’ 이경일 대표 등 총 10명으로 각 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은 ‘플래니엄’ 김유진 대표, ‘나루’ 박성아 대표 등 총 10명이 수상했으며 각 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습니다.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수상자 8명에게는 각 300만 원의 상금이, 대평 남종현 발명평화상 수상자 9명에게는 각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21세기를 넘어 22세기까지도 대한민국의 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건 발명”이라는 신념으로 대한민국 발명산업에 전력을 쏟고 있는 남종현 회장

남종현 회장의 신념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발명의 길을 탄탄하게 다져가고 있습니다.
BTN뉴스 박성현입니다. 
 


박성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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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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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인배 2023-10-11 09:11:56

    대평 남종현회장의 발명평화상 수상
    축 축하합니다!..
    자랑스러운 청고인!..화이팅♡!..   삭제

    • 류인배 2023-10-11 08:54:46

      남종현 발멍문화수상 축 축하합니다!.
      자랑스런 청고인 영광 영광♡!..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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