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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 중봉 성파 대종사, 4일 현봉스님 빈소 조문玄鋒禪月萬古朗明, 현봉의 선월은 만고에 밝고 밝아

조계종 종정 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는 영결식 하루 전인 4일 오전 열반한 현봉 대종사의 빈소를 찾아 분향했습니다.

영축총림 통도사 주지 현덕스님을 비롯한 대중과 함께 송광사를 찾은 성파 대종사는 삼일암 빈소에서 현봉스님의 진영에 분향 삼배했습니다.

황망함을 감추지 못한 성파 대종사는 문도와 송광사 대중을 위로하고, 고인이 된 현봉스님을 기리며 “현봉의 선월이 만고에 밝고 밝을 것(玄鋒禪月萬古朗明)”이라는 추모글을 만장으로 남겼습니다.

앞서, 3일에는 해인총림 방장 원각 대종사가 빈소를 찾았고, 다음날은 전 총무원장 설정스님, 금정총림 방장 정여스님과 주지 정오스님, 안국선원장 수불스님 등도 송광사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조용수  pressphot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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