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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코리아, 차 한 잔이 우리에게 오기까지8/19일 성북예향재, 차 이야기와 인문예술살롱

히말라야 어린들의 꿈과 희망을 함께 하는 비영리사단법인 나마스떼코리아(이사장 유지현)가 8월과 10월, 11월 세 번째 토요일 인문예술살롱을 개최합니다.

성북구청(구청장 이승로)과 함께 도심 속 전통문화체험 공간인 성북예향재에서 개최하는 ‘토토예(토요일 토요일은 예향재다)’는 오후 1시 30분에서 3시까지 차 이야기(차 한잔이 우리에게 오기까지)와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인문예술살롱으로 진행됩니다.

오는 8월 19일에는 하도겸(나마스떼코리아 대표)의 “영화 커피오어티 속 보이차 이야기”와 김형민(베스트셀러 작가)의 “범죄로 본 세계의 역사”, 10월 21일에는 김현수(성균예절차문화연구소 연구원)의 “영화 '빅토리아와 압둘'를 통해서 본 홍차의 역사와 에티켓“과 “정혜진(서울시무용단 단장)의 “서울시립무용단의 ‘감괘와 일무’를 말하다”, 11월 18일에는 하도겸의 “보이차와 싱글몰트 위스키 : 스코틀랜드의 하일랜드를 차와 걷다”와 유지현(전 SBS 아나운서)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한다”가 진행됩니다. 

접수는 성북구청 온라인수업신청게시판에서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별도로 접수 가능합니다.

네팔 담푸스에 드림티가든(차밭)을 운영하고 있는 나마스떼코리아는 2021년부터 “영화, 차를 말하다”를 자유문고에서 출판하고 있으며 올해 그 두 번째 책을 낸바 있습니다. 

현재는 시즌3으로 김경미(성균관대학교 강사)의 “영화 음식남녀로 보는 동양 삼국의 발효차”로 시작을 알렸습니다.

아울러 “영화, 차를 말하다” 프로젝트는 유튜브 나마스떼코리아에서 30여명의 저자가 말하는 “영화, 차를 말하다”의 책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나마스떼코리아는 이런 차문화발전의 연장선상에서 이번 ‘토토예’도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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