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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안적암 회주 정산당 도훈스님 영결·다비식 엄수

통도사 안적암 회주 정산당 도훈스님 영결식과 다비식이 엄수됐습니다.

통도사는 어제 조계종 종정 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 전 통도사 방장 원명 대종사,  주지 현덕스님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과 다비식을 엄수했습니다.

반야암 회주 지안스님은 영결사를 통해  속환사바해 광도중생하길 기원했습니다.

정산당 도훈스님은 1958년 벽안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제방 선원에서 정진하고 안적암 중수 불사에 매진했으며, 2012년 밀양 표충사 주지 등을 역임했으며 27일 안적암에서 세수 77세, 법납 66세로 원적에 들었습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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