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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제주 선덕사 ‘국가유산 활용 대표사업’ 선정

제주 선덕사가 문화재청이 선정한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대표 브랜드 사업 사찰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이 지난 16일 발표한 국가유산 활용 대표 브랜드 사업 전국 10개소 가운데 제주에서는 유일하게 선덕사의 ‘보멍 들으멍, 마음에 새기다’ 프로그램이 선정됐습니다.

2017년 지역문화제 활용사업을 시작한 선덕사는 전통 산사의 문화유산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가족체험과 인문학 ‘제라한 제주문화강좌’, 미디어아트와 해설사 동행 프로그램 등으로 지난 한해 9천여 내외국인이 방문해, 2년 연속 문화재청 우수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선덕사는 25년부터 3년 동안 문화재청 지원으로 국가유산으로서 전통산사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제주지사 김건희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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