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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관암, 제8회 차‧시‧락의 밤 개최

울산 울주군 정관암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제8회 차‧시‧락의 밤’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23일 경내 특설 무대에서 주지 대활스님 등 500여 명은 BTN라디오 울림 진행자 미스터트롯 출신 양지원을 비롯해 BTN남성중창단, 경담문화 공연팀 등의 무대로 차와 시, 음악이 있는 시간을 즐겼습니다.

정관암 주지 대활스님은 “만물이 생동하고 새싹이 움트는 봄을 맞아 치유와 여유를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했습니다.

정관암은 매년 울산지역 예술인을 발굴하고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울산연주인상에 하모니카 연주자 정희성씨를 선정하고 200만원의 상금을 전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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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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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넌 2024-03-26 14:06:16

    양지원 님 정관암 행사
    신나고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신곡 배배꼬였네 대박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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