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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주지 후보에 정오스님 추천

금정총림 범어사가 오늘 오후 2시 휴휴정사에서 임회를 열고 주지후보에 현 범어사 주지직무대행 정오스님을 만장일치로 추천했습니다.

범어사는 어제 경내 휴휴정사에서 방장 여산 정여 대종사를 비롯해 임회 위원 22명 중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회를 열고 현 범어사 주지직무대행 정오스님을 차기 주지 후보에 만장일치로 추천했습니다.

정오스님은 벽파스님을 은사로 출가해1990년 범어사에서 흥교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93년 일타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으며, 가야사, 장안사 주지와 중앙종회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사회복지법인 동주 이사장, 범어사 주지직무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정오스님은 “어른스님들을 잘 모시고 대중스님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범어사와 종단, 부산불교가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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