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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수륙대재,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10주년 학술대회

삼화사수륙재보존회가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1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한 발전과 활용’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7일 삼화사에서 열린 학술대회는 삼화사국행수륙대재보존회장 임법스님과 무형문화연구원, 동국대와 전북대 등 관련 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수륙재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임법스님은 “600년 전통을 이어오는 수륙재를 지역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사찰공동체가 중심이 돼 대중에게 의미를 전달하며 함께 설행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 삼화사 국행수륙대재는 왕실 주도로 거행된 국가의식인 동시에 연극과 음악, 문학, 미술이 어우러진 불교종합예술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강원지사 최승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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