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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사암연합회, 내년에도 전통문화 계승 활동 지속

성북구사암연합회와 성북경찰서 경승실이 성북구청 불자회 법륜회, 성북경찰서 불자회 금륜회와 송년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4일 서울 성북구 길상사 설법전에서 열린 법회에는 성북구사암연합회장 원경스님, 성북경찰서 경승실장 각밀스님, 길상사 주지 덕일스님,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 등 관내 사찰 스님과 신도들이 동참했습니다.

원경스님은 올해 사찰음식 축제마당 등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의미 있는 사업들을 진행한 것 같다며 내년에는 더욱 활발한 신행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날 특별법문을 펼친 내원사 주지 정수스님은 불교의 근본 목적은 화합이라며 화합을 위해 ‘하심’을 공부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원경스님과 각밀스님은 법륜회 회장과 금륜회 회장에게 공로패와 격려금을 전달하며 내년에도 활발한 신행활동을 펼쳐달라며 격려했습니다.


박성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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