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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동행’ 개소식‥부처님 자비 사회화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함께하는 동행’이 장애인 작업장을 열고 돌봄 서비스와 취업 지원 확대에 나섰습니다.

1일 음성 금왕읍 함께하는 동행 작업장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함께하는 동행’ 대표이사 도암스님, 아산 수암사 주지 혜정스님, 충주 성암사 주지 무성스님 동행 김현순 센터장 등이 참석 했습니다.

함께하는 동행은 개소식에 이어 관내 중고교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건보’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과 상호 성장과 발전에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도암스님은 장애인 돌봄과 직업 재활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충청지사 임승배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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