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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수다 시즌2>‥송산·일각·지형스님의 맛깔나는 불교이야기

〔앵커〕

자현스님과 광우스님이 풀어내는 불교에 관한 흥미진진한 담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BTN 인기 프로그램 맛수다가 송산, 일각, 지형스님과 시즌2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지난 15일 출가를 주제로 첫방송부터 큰 호응을 일으켰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박성현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리포트〕

자현스님과 광우스님이 대화형식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쉽고 재밌게 전달해 인기를 끌었던 자현․광우스님의 끝판 맛수다.

맛수다가 인기에 힘입어 송산, 일각, 지형스님과 시즌2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맛수다 시즌2 이판사판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세 스님이 출가와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진솔하고 재밌는 불교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각스님․지형스님/‘맛수다 시즌 2’ 공동MC
(늘 점심공양하고 차 한 잔 하면서 나눴던 분위기를 조금 편안하게 전달해 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스님 생활을 하면서 나는 신도들에게 이런 이야기들을 했다. 나는 겪으면서 이랬다. 이런 이야기를 주로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오로지 그거 하나입니다. 자비로운 마음으로 재밌게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일각스님은 불자들이 평소 궁금해 할 스님 생활을 가감 없이 풀어 진솔하게 프로그램을 이끌겠다며 시청자와 소통과 교감을 기대했습니다.

스님들은 어떤 마음으로 출가를 결심했을까?

시즌2의 첫 주제는 궁금하지만 쉽게 알 수 없는 스님들의 출가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세 스님의 출가 이유와 계기, 출가 후 생활과 느낀 점 등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공감과 재미 감동을 전했습니다.

송산스님/‘맛수다 시즌 2’ 공동MC
(한 공간에 살고 있어도 생각은 얼마든지 다르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더라고요. 시즌1 때는 설명을 잘 하시는 분들이 하셨다면 저희들은 경험상 오른쪽에서도 보고 왼쪽에서도 보고 위쪽, 아래쪽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을 보시고 본인이 한 번쯤은 생각해 보시는 시간..)  

불교는 어렵고 따분하다는 고정관념을 타파할 맛수다 시즌2.이판 사판

맛수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오전, 오후 7시 30분과, 일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됩니다.

BTN뉴스 박성현입니다.  
 


박성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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