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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일, 광주서 ‘2023 전국불교 합창제’

2023 전국불교 합창제가 다음달 6일 오후 6시 '전법을 울리다'를 주제로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대한불교전국합창단연합회 고문 화엄사 주지 덕문스님과 유진공심 회장 등 등 임원진이 어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해 합창제 개최를 보고했습니다.

덕문스님은 "호남불교계가 전국 불교합창단을 초대해 실내에서 여는 첫 번째 행사"라며 총무원장 스님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진우스님은 "내년 광화문에서 대규모 법회를 봉행하려고 준비하는데 승보공양과 청소년 전법뿐 아니라 음성공양을 올리면 더 장엄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조계종호남본사주지협의회가 주최ㆍ주관하는 합창제에는 전국 불교연합 합창단을 비롯해 상월결사합창단과 상월비보이단 이에이트크루, 포레스텔라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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