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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학술대회 ‘훈민정음 창제 이전의 문자생활과 불교계'

영축총림 통도사가 '훈민정음 창제 이전의 문자생활과 불교계'를 주제로 추계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통도사는 지난 28일 경내 해장보각에서 조계종 종정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를 비롯해 주지 현덕스님 등 200여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한글창제에 불교계의 역할을 고찰했습니다.

성파 대종사는 “한글은 전 세계에서 관심을 보일만큼 훌륭한 문자로 인정받고 있다”며 한글 창제에 불교계의 역할을 깊게 고찰해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했습니다.

학술대회는 동국대 김지오 교수의 ‘향찰의 문자-표기론적 고찰’ 등 한글과 불교 다양한 역학 관계를 조명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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