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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신문 창간 35주년 기념 법회‥이재형 대표 취임

 

법보신문 창간 35주년 기념대법회와 대표이사 이ㆍ취임식이 지난 24일 로얄호텔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봉행됐습니다.

김형규 대표는 “지난 35년 언론사의 역할에 머물지 않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소개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한국불교의 변화와 정토 세상을 열어가는 주역으로 종단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재형 신임대표는 “전법과 호법은 물론 새로운 순례 문화의 선도, 개인 및 단체 기록 문화 활성화, 종단 간 이해 및 화합에 기여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법회에는 조계종 원로의원 일면 대종사, 중앙종회의장 주경스님,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도진정사, 관음종 총무원장 법명스님, 총지종 통리원장 우인정사, 주윤식 조계종 중앙신도회장, 주호영 국회 정각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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