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기장 청량사 보혜스님 '제9회 전영택문학상 수상'시부문 수상 영예

 

사단법인 향기로운문화동행 이사장 보혜스님(기장 청량사 주지)이 '제9회 전영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장 청량사 주지 보혜스님은 지난 17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시부문을 수상 후 수상 소감에서 “전국 문학인들을 대상으로 심의하고 장르별로 작품의 우수성과 작가 활동을 심사하는 전영택문학상을 수상해 큰 영광이다.”고 하며 “문학상의 뜻에 따라 창작활동을 더 열심히 하고 좋은 글을 쓰라는 의미로 받아 향기로운 글을 쓰는 문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영택문학상'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에서 주관하며 창작활동에 전념하는 문인들의 문학적 업적을 포상하시 위해 제정한 상으로 보혜스님은 부산 기장 청량사에서 문학과 차를 통해 문화포교에 앞장서고 <문화와 문학타임>을 통해 등단 후 동명대학교 글로벌문화콘탠츠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향기로운문화동행 이사장, 부산국제차문화교류회 회장, (사)부산여성문학인협회 동백꽃문학축제위원장, (재)대한불교조계종보현장학회 이사 등을맡고 있습니다.

또한,  제573돌 한글발전유공 부산시장상, 제30회 부산여성문학상, 제21회 부산불교문인협회 실상문학상 작가상, 제43회 장애인의날 부산시장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시집으로 <마음에 연꽃피고>, <마음을 보았는가>, <바람이 전하는 말>, <차향이 절로절로>등을 출간했습니다.

 

오용만  syous0414@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용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