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동화사 ‘신도 삼귀의계, 오계 수계법회’ 봉행

팔공총림 동화사가 방장 의현대종사 증명으로 ‘신도 삼귀의계, 오계 수계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10일 통일기원대전에서 봉행된 신도 수계법회에는 동화사 방장 의현 대종사, 주지 능종스님을 비롯해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 총연합회 이건호 회장, 대구경북협의회 우희삼, 신재천, 정해은 공동의장과 회원들, 장세철 동화사 신도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의현 대종사는 “계를 받는 것은 천년만년 동안 영겁의 어두운 방에 등불을 밝히는 것과 같다”며, 수계 이후에도 스스로 수행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 경북협의회는 수계식 전날 동화사 설법전 앞에서 ‘통일약사대불 산사음악회’를 열어 화합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지사 안홍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