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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금호당 약효 대종사 추모다레재

마곡사가 금호당 약효 대종사 추모다례재를 봉행하고 스님의 뜻을 받들어 금호원 건립 협력 등 불교 예술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난 7일 마곡사 대광보전에서 열린 다례재에는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 총무국장 선관스님, 교무국장 대륜스님, 전연호 일섭문도회 이사장, 최병훈 일섭문도회 총무 및 회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원경스님은 “스님의 뜻을 받들어 마곡사에서 화승과 불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5년 완공될 금호원 개원을 위해 사부대중과 문도회원에게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스님을 추모하며 뜻을 받들어 불교전통 예술을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충청지사 임승배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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