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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부산 삼광사 '경북 예천, 전북 익산 수해지역 대민지원'군장병 등에게 밥차 이용 급식 및 식료품 지원

대한불교천태종 삼광사(주지 영제스님)에서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수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대민지원에 나섰습니다.

삼광사는 지난 7월 27일 경북예천 수해현장을 찾은 가운데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는 군장병 250여 명에게 중식을 전달하고 이어 7월 31일부터 8월 1일 양일간 전라북도 익산 수해현장에서 피해 복구에 나선 군 장병 250여 명에게도 중식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수해지역 지원은 삼광사가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밥차 나눔봉사단 10여 명이 주축이 되어 천태종 복지재단 부산지부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과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지원을 했으며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처와 압구정노인복지관, 마산회원노인복지관도 함께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삼광사는 정인주 단장을 중심으로 30여 명의 봉사자가 사랑의 밥차를 통해 제육볶음과 소세지야채볶음, 떡볶이 등을 조리해 지원하는 등 평소에도 사회 재난지역 지원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삼광사 주지 영제스님은 “이상 기후로 세계가 자연재해를 입고 있는데, 이번 장마로 경북 예천과 전북 익산 지역에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급식 지원을 나서게 되었으며 무더위에도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하는 군장병들과 이재민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오용만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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