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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대표방송 BTN '방송포교 후원합니다'

〔앵커〕

코로나19 여파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BTN의 방송 포교 활동에 전국에서 후원이 이어졌습니다. 부산 덕운사에 이어 부산 도원사와 익명의 불자님이 정성을 보내 한국불교 대표방송으로 전 세계에 부처님 법을 전하고 있는 BTN의 역할을 후원했습니다. 정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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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불교TV의 방송포교 활동을 후원하는 정성이 어제도 이어졌습니다.

부산 도원사 만오스님은 지난 3일 후원금 1,000만원을 BTN 붓다회에 전달하며 BTN불교TV를 통한 방송포교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의 한 불자는 방송포교 불사에 힘이 되고 싶다며 지난 29일 붓다회에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변대용 BTN 붓다회 본부장은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양하고 품격 있는 콘텐츠 제작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변대용 / BTN불교TV 붓다회 본부장
(지금 세계적으로 경기가 매우 어려운 데도 불구하고 방송포교가 잘돼야 전법이 잘될 수 있다는 그런 원력과 믿음 속에서 항상 붓다회에 후원하고 계십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장비가 따라가야 합니다. 장비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투자에 일차적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2008년 방배동 사옥 시대를 연 BTN은 10여 년 이상의 노후 된 방송장비를 개선하는 등 양질의 콘텐츠 생산에 우선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또 전국 사부대중의 후원에 힘입어 어디서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할 수 있도록 TV와 모바일, 인터넷 등 다양한 미디어 분야를 선도하며 트렌드를 발 빠르게 주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BTN 뉴스 정현선입니다.
 


정현선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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