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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아미타염불 철야정진 재개‥매월 넷째 토요일

고창 선운사가 코로나 19로 중단했던 ‘아미타염불 철야정진’을 4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한주 동효스님의 지도로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해온 ‘선운사 아미타염불 철야정진’을 재개하고 지난 24일 입재식을 봉행했습니다.

동효스님은 “함께 모여 즐겁게 염불 수행하다보면 금세 아침이 밝아 오고 마음도 평안해 질것이다” 고 말했습니다.

아미타불 철야정진은 절을 하며 염불하는 배불염불과 걸으며 염불하는 경행염불, 자리에 앉아 염불하는 좌념염불을 각각 30분씩 교차로 진행합니다.


호남지사 김민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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