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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보문사, 불기2567년 수륙용왕대재 회향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가운데 한 곳인 강화도 보문사가 국태민안과 일체고혼 천도를 위해 봉행한 49일 간의 정진을 회향했습니다.  

보문사가 지난 15일, 법왕사 회주 계성스님을 법사로 불기2567년 용왕대재 회향법회를 봉행했습니다.

계성스님은 법문을 통해 “행복은 느끼는 만큼 행복해지고 삶도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는 만큼 사는 것”이라며 만족할 줄 아는 삶과 현재에 충실한 삶을 강조했습니다.

보문사 주지 선조스님은 관음성지인 보문사 용왕대재를 통해 국운이 융성해지고 선망부모와 일체고혼이 천도되길 기원했습니다.

4월 28일 입재해 49일 동안 진행된 보문사 수륙용왕대재는 매주 재일 선지식 초청법회와 방생법회, 범음범패 의식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정현선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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