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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수석 “열암곡 부처님, 1000일 안에 세워보자”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경주 열암곡 마애부처님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바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강승규 수석은 오늘, 불국사 주지 종천스님과 조계종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스님 등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친견하고 천년을 세우다 사업의 원만회향을 기원했습니다.
 
강승규 /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현장에 와서 보니 마애불의 규모나 또 우리 마애불의 보전 상태가 너무나 완벽해서 빠른 시간 내에 세우게 된다면 또 많은 부처님의 가피가 공덕이 또 우리 대한민국에 널리 퍼질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난 4월 열암곡 마애부처님 바로 모시기 천일기도 입재 법회에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강 수석이 안타까운 마음에 직접 참배를 온 겁니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은 마애부처님의 상태와 주변 환경 등을 세밀하게 살피고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는 데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강승규 /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좀 더 저희들도 한 번 깊게 들여다보고 그동안 진행돼온 여러 가지 연구라든지 이런 부분들과 함께 해서 마애불 바로세우기 위한 빠른 시일 내 진척될 수 있도록 또 불교에서 천일기도 중에 있는데 그런 기도 기간 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저희들도 열심히 한 번 들여다보고 응원하겠습니다.)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스님은 열암곡 마애부처님 바로 세우기 사업에 대한 강수석의 의지는 곧 정부 차원의 관심과 의지 표명이라며 반기고 원만한 사업 회향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성원스님 / 조계종 미래본부 사무총장
(대통령실에서 직접 와서 관심의 표명이거든요. 불교를 바로세우고 우리나라를 바로 세운다. 저희들은 천일기도를 계속 진행하면서 정말 천일기도 내에 안전하게 잘 이렇게 바로세우고 바로모시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참배하며 대작불사의 원만회향에 탄력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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