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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 예하 "지엽에 끄달리지 말고 근본을 알아차려야"

[앵커]  한국불교를 지탱해온 전국 선원 수좌들의 여름 정진 다시 시작됐습니다. 지난 3일 불기 2567년 계묘년 하안거를 시작하는 결제법회가 일제히 봉행됐습니다. 조계종 종정 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가 주석하는 영축총림 통도사도 300여 스님들이 하안거를 시작했습니다. 조용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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