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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일 현대불교신문 편집국장 별세..6일 영결식

 

김주일 현대불교신문 편집국장이 5월 4일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55세.

김 편집국장은 1997년 현대불교신문 공채 2기로 입사한 이래 줄곧 평생을 불교언론인으로 살아왔습니다. 

주간불교에서 편집국 총괄부장을 지냈으며, 현대불교신문에서 편집부장과 편집부국장, 편집국장을 역임했습니다.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김 편집국장은 한국불교기자상 취재부문 우수상(2000), 한국불교기자상 대상 ‘선원빈 기자상’, 조계종 불교언론문화상 신문부문 우수상(2011) 등을 수상했습니다.  

빈소는 동국대일산병원 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으며, 현대불교신문사장으로 치러집니다. 

영결식 및 발인은 5월 6일 오전 10시 3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소재한 한마음선원 광명선원입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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