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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교계신문 브리핑

4월 셋째 주 ‘주간 교계신문 브리핑’ 시간입니다. 지난 11일 파주 보광사 산내암자 수구암 요사채 ‘수선당’이 태국 승가최고위원회 후원으로 낙성됐습니다. 한편 팔공총림 동화사 방장에 임담 의현 대종사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는데요, 특별대담에서 종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1일, 파주 보광사 산내암자 수구암 요사채 ‘수선당’ 낙성식이 봉행됐습니다. 

6.25 한국 전쟁때 보광사의 일부 전각이 소실되며, 수구암 역시 소실돼 복원불사가 진행됐는데요. 

한국과 태국 불교문화 교류 일환으로 태국 왓포 사원이 후원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태국 승가최고위원회 후원으로 수구암 진입로와 극락보전, 석축 등의 보수 불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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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팔공총림 동화사 방장에 임담의현 대종사가 만장일치로 추대됐습니다. 

법보신문에서 특별대담을 진행했는데요, 의현 대종사는 한국전쟁 당시 팔만대장경을 지키기 위한 사투의 순간부터, 10.27 법난과 해인사 승려대회에 이르기까지 한국불교역사에 산증인으로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지금까지 4월 셋째 주 ‘주간 교계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김미진 아나운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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