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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마니산에 산불..정수사로는 불길 번지지 않아

인천 강화도 마니산에 산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3월 26일 오후 2시 45분 경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마니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불은 해가 진 이후에도 진화되지 못해 산림 당국은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국가 지정 보물이 소장돼 있는 정수사와 주변 시설로는 불길이 번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산림 당국은 오후 7시를 기해 정수사 등 주요시설로 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된 드론을 이용해 산불 방향을 분석하면서 진화작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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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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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음보살 2023-03-27 09:56:18

    강화도 역사유적 전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는데 조계종단에서 앞장서야 송광사보조국사지눌스님기록 고려시대 보조국사께서 지리산상무주암에 계실때 지리산 천왕봉에 기도하러오는 무속인들에게 단군에 제사지내고 삼일신고 천부경을
    읽으라고 하였다고 그런데 단군상모시고 삼일신고 천부경을 하는 무속인들 단군이 천부경 전통종교 불교는 외래종교라고하는 일부 고대사연구가들 석가모니부처님 단군의 후손
    과거부처님시대경전 천부경 과거7불53불 과거부처님시대 절터 엄청난데 단군은 과거부처님시대경전 천부경 홍익인간 국가통치이념으로 단군시대우리옛조상들 역사바로세워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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