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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관음선원, 깨달음 프로그램 운영

조계종 강원도 양구군 관음선원 주지 석암스님이 직접 수행한 체험을 바탕으로 깨달음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깨달음 프로그램 ‘견성 유로파’는 길잡이인 석암스님의 안내에 따라 나의 본성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스님은 “‘유로파’는 목성의 위성으로 두꺼운 얼음 밑 생명의 존재가 확신되는 행성”이라며, “얼음 같은 업장을 깨뜨리면 생명의 근원을 볼 수 있다”고 취지를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반야경’, ‘화엄경’, ‘법화경’의 핵심을 공부하고 법문과 명상으로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깨달음과 환희심을 줄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은 오는 25일부터 매월 넷째주 토요일 서울 만해학당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의 자율보시로 운영됩니다.


최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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