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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국가유공자 후원

천태종이 설립한 NGO단체인 (사)나누며하나되기(총재 무원스님, 천태종 총무원장)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해 코로나 예방ㆍ생활용품을 후원하면서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 7일 인천 보훈병원과 수원 보훈공단 보훈원, 경기남부보훈지청을 방문해 헬리코박터균 진단키트와 KF94 마스크, 손 소독제, 살균유취제 등 코로나 예방물품과 습기제거제, 알콜 티슈, 기초화장품, 레깅스와 쌀, 곰탕 등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했습니다. 

각 보훈단체는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 등에게 후원품을 배분할 예정입니다.

(사)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유공자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3.1절과 6월 호국보훈의 달, 광복절에 위문품을 준비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성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후원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들의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천태종의 애국불교에 실천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날 곰탕 1천인분을 기탁하며 국가유공자 행복나눔 행사에 4년째 동참하고 있는 (주)송담 박민철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이지만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께 따뜻한 곰탕한 그릇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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