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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증심사 대웅전 삼존불 개금불사 회향

광주 무등산 증심사가 대웅전의 삼존불 개금불사를 회향하고 점안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26일 봉행된 법회는 조계총림 방장 남은당 현봉 대종사를 증명법사로 사부대중 100여 명이 참석해 광주영산재보존회 스님들의 불교 전통의식으로 봉행됐습니다.

1985년 조성한 부처님의 옷을 금으로 새로 입혀드린 증심사 사부대중은 부처님 광명이 무등산 자락 넘어 빛고을 광주에 환하게 비추길 서원했습니다.

현봉 대종사는 법문에서 “부처님이 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불사에 동참하고 절에 와 기도하면서 다섯 가지 눈인 ‘오안’을 깨쳐 행복한 삶으로 가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광주지사 김민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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