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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전문점 휴다인, 수익금 일부 청년포교 지원대한불교청년회-휴다인, 청년불자 재정자립 업무협약 체결
대한불교청년회 장정화 중앙회장(사진 왼쪽)과 휴다인 이연희 대표.

청년포교를 지원하기 위해 보이차 전문점 휴다인이 판매수익금 일부를 대한불교청년회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불교청년회는 “어제 이 같은 내용의 ‘청년불자 재정자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에 위치한 휴다인은 중국에서 보이차로 학사와 석사를 거쳐 박사학위를 받은 최초의 한국인 이연희 대표가 운영하는 업체로, 보이차를 비롯한 각종 차와 다구 용품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불청에 따르면 휴다인은 앞으로 대불청 소속 단체나 협약 단체가 제품 구입 시 판매금의 30%를 대불청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윤호섭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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